야마네 미키(일본어: 山根 視来, 1993년 12월 22일 ~ )는 일본의 축구 선수로 현재 J1리그 가와사키 프론탈레에서 라이트 백으로 활약하고 있다.
클럽
2016년 J1리그의 쇼난 벨마레에서 데뷔하여 2019 시즌까지 팀의 주축 미드필더로 J2리그 2017 우승 및 차기 시즌 1부 리그 재승격에 일조했고 2019 시즌을 마친 뒤 가와사키 프론탈레로 이적하여 J1리그 2020 우승, 2021년 일본 슈퍼컵 우승을 맛보았으며 J1리그 미드필더 부문 베스트 11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국가대표팀
2021년 3월 25일 자신의 고향인 요코하마에서 열린 대한민국과의 국제 A매치 데뷔전에서 A매치 데뷔골을 터뜨리며 팀의 3-0 승리에 일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