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오르기 마마르다슈빌리(조지아어: გიორგი მამარდაშვილი, 2000년 9월 29일~)는 조지아의 축구 선수이며, 발렌시아에서 골키퍼로 뛰고 있다.
2020년부터 자국의 U-21 대표팀에서 활약하고 있었다. 그러다 2021년 9월, 발렌시아에서의 활약을 인정받아 월드컵 예선 3연전을 앞두고 처음으로 A대표팀에 승선했다.
그리고 9월 8일, 불가리아와의 친선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90분 동안 무기력한 모습으로 4골을 허용하며 팀의 1:4 패배에 일조하는 등 혹독한 A대표팀 신고식을 치뤘다. 그래도, 이후에는 활약을 하며 국대 골키퍼로 계속 뛰었고 유로 2024에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여 플레이오프 결승전 그리스와 경기에서 2골을 막아내며 승부차기 끝에 조지아가 역사상 처음으로 메이저 국가 대항전에 진출하는 경사를 누리게 되었다. |